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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생활

하남 미사역 '맛있는 커피와' 핸드드립 커피, 테이크아웃 추천 카페

by 즈치 2021. 5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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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고 상쾌한 날씨

갑자기 달달한 라떼가 먹고싶었다

(스타벅스 라떼, 폴바셋 아이스크림 라떼를 좋아함)

 

 

 

'오늘은 개인 카페 커피가 먹고싶네..'

 

 

미사역을 자주 다니면서

항상 눈길이 갔던 카페가 생각난다

 

 

커피맛은 모르지만

(아메리카노 써서 잘 안먹음;;)

 

 

호기심으로

드립커피를 먹어보고싶은 날

바로 오늘이다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합리적인 가격으로

핸드드립 커피의

향, 맛, 여유를 느끼는 카페

 

'맛있는 커피와...' (feat. 유기농 우유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위치는 미사역 9번출구로 나와

바로 찾을 수 있다

 

 

 

평일 : 오전 10시 ~ 오후 8시

토요일 : 오전 11시 - 오후 5시

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외관이 아주 매력적인

자그마한 감성카페 느낌이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내부에 테이블이 많지 않은

테이크 아웃 주력의 카페

 

 

 

 

 

귀엽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

포인트를 주고 있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HOT, ICE 음료를

동일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

아이스는 1000원으로 사이즈 UP 가능

 

 

 

핸드드립 커피 뿐만 아니라

 

아메리카노, 라떼, 카푸치노, 마키아또

에이드와 생과일 쥬스

 

가볍게 먹을 수 있는

스콘, 마들렌, 케이크 까지

 

전부 한 번씩 먹어보고 싶다...

 

 

오늘의 초이스는

 

바닐라 라떼

밀레라떼(아카시아꿀)

 

 

 

 

 

 

커피의 원두와 드립백도

구입이 가능하다

 

 

 

 

 

 

주문한 음료가 준비되었고

옆에는 시선을 강탈하는

이쁜 쓰레기통이 있었다

 

사진을 못찍었지만 서비스 과자도 주셨다 :-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바닐라 라떼보다

밀레라떼가 훨씬 달았고

 

생각보다 아카시아 꿀의 향이

진하지는 않았다

 

 

 


 

 

 

비록 커피맛을 잘 모르지만

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더 좋았던 카페

 

부담없는 가격과

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 덕에

 

날씨만큼 포근한

드립커피의 경험이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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